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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an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2:17-20, 29, 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19.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아멘, ❤️앞단락(1-16절)에서는 모두 사람에게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 차별없이 임하며 특히 율법을 소유했다고 의롭다 여김받는 것이 아니라 그 율법대로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함을 받는 것임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본문(2:17-29)에서 알 수 있듯이 유대인들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키지도 못하면서, 자신들은 율법을 수여받은 선민(選民)이기 때문에 당연히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우월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바울은 본문에서 그들의 교만함과 외식적 행동, 잘못된 구원관을 예로 들어가며 통렬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유대인의 죄를 설명합니다, 즉, 율법을 지닌 유대인은 그 스스로 율법을 모두 알고 있다는 교만된 생각으로 율법을 가르쳤습니다 (17-20절), 또한 그들은 남에게는 율법의 준수를 강요하면서도 자신들은 율법의 근본 뜻을 저버리고 위선을 행하므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습니다(21-24절), 또한 유대인은 할례 의식을 행하는 것에 의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오류에 빠져 있었습니다, 할례는 하나님이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신다는 언약의 증표였으며 거기에는 율법에 대한 그들의 믿음과 순종이 요구되었습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묵상하며 진리의 복음을 이웃과 열방에 전하는 사역자로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 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율법은 인간의 전(全) 삶에서 구현되어야 할 기본 규범으로 인간이 죄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기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유대인의 형식적인 신앙의 삶을 살지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깨달아 준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믿어 십자가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38
30 Jan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3:9-13, 20,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아멘, ❤️롬 1:18-3:8까지에서 바울은 이방인이든 유대인이든 율법에 상관없이 모두 죄인임을 자세하고 설득력 있는 논리로써 증명 하였습니다, 이제 본문(3:9-20)은 그러한 내용의 결론으로,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선포함으로써 시작됩니다(9, 10절), 이어 본문에서 바울은 구약을 인용하여 모든 인간의 죄인됨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구약이란 법조문을 인용하여 법정에서 논고하는 검사의 선언과 같은 것으로 이에 나타나는 인간의 죄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죄된 마음과 생각(11, 12절), 속임수와 저주를 일삼는 죄된 언어 생활(13, 14절), 피흘림과 파멸을 일삼는 죄된 행위(15-17절),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교만(18절)으로 요약됩니다, 즉 이는 모든 인간이 전적으로 타락해 있음과 그로인해 모든 인간이 심판 아래 있을 수밖에 없음을 명쾌하게 규명한 것입니다, 그런즉 죄의 해결은 하나님의 긍휼에서 찾아야 할 것이며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같이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전적인 부패의 상태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을 높이며 찬송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지금의 저희 또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마땅한 죄인이었으나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과 무조건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자들임을 잊지 말아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않고 기억하게 하시고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6:43
31 Jan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4:9-12 9.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10.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아멘, ❤️앞부분에서 행위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과 무관함을 밝힌(1-8절) 바울은 본단락에서 그 구체적인 실례로서 할례가 구원과 무관함을 논증하고 있습니다, 즉 유대인들은 아브라함과 관련, 할례를 통하여 의롭게 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주장 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그같은 주장은 창 17:10이하를 통해서 충분히 반박이 가능합니다, 즉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은 것은 이미 오래 전에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얻은 칭의를 보증하기 위하여 후에 얻은 외부적인 표식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례라는 외적인 형태가 결코 의의 조건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초대 교회 시대에 믿음과 더불어 유대인들의 전통이었던 할례 역시 구원에 이르기 위해 준수해야 하는 규례라는 주장을 반박하는 것임과 동시에, 믿음이 아니고는 아무것도 의에 이르게 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확증지어 준다는 의미를 지닙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하는 믿음으로 살도록 말씀으로 교훈 하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 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희들 항상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값없이 받았으므로 또한 값없이 이웃과 열방에 나누어 주는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시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5:03
1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5:12-14, 21,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믿음으로 의에 이르고 그 결과 하나님과 화목케 되어 참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됨을 살펴본 앞단락(1-11절)에 이어 이제 본문(5:12-21)은 아담과 그리스도를 대조시키면서, 그들간의 차이점을 증거함으로 죄의 보편성과 더불어 이의 근본적인 극복인 "이신득의" 원리에 대한 근거와 보편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문은 먼저 최초의 인간 아담의 범죄함으로 인해 죄가 인류에게 들어왔음을 언급합니다, 이것은 사람은 모두 첫사람 아담과 육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이 지은 죄는 보편적으로 인류에게도 적용되어지며 죄의 결과로 주어진 사망도 인간 모두에게 그대로 적용되어짐을 나타내는 것입니다(12절:창 3:1-24), 따라서 인간은 죄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에게는 두번째 아담인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아담과는 달리 성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따라 십자가의 대속 사역을 순종으로 감당하심으로 인류의 법적 대표로서 새 생명을 이루셨습니다,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리옵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죄에서 벗어난 우리가 아직도 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봐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그리스도의 영적 백성된 저희들 생각과 행동은 죄에서 벗어나 죄를 이기고 은혜로 수여된 새 생명을 누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03
2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6:12-14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아멘, ❤️앞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죄에서 죽은 자가 다시 죄에 거할 수 없음과 따라서 성도는 마땅히 의에 거하여 살아야 함을 이야기하면서, 또한 그 과정은 점진적인 것임을 언급 하였습니다(1-11절), 그러나 이제 이어지는 부분은 성화를 위해 성도가 갖추어야 할 자세를 두 가지 비유로 보여줍니다(롬 6:12-7:6), 그 가운데 본문은 그러한 성화의 과정을 걸어가는 성도의 자세를 새롭게 형성된 주종 관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앞서 본문은 먼저 정언명법으로(자유의지로), 성도의 몸을 하나님께 의의 병기로 드리라고 권면합니다(12, 13절), 곧 죄에 대하여 싸워 이기라는 것입니다(12, 13절), 특히 바울은 성도가 은혜 아래 있기 때문에 죄가 성도를 주관치 못하며(14절) 그러므로 죄에서 해방되었음을 강조하는 것으로 성화를 위해 성도가 하나님의 종된 자로서의 자세를 취하여야 함을 보여줍니다, 즉 이는 성도가 이제 죄의 권세 아래 있지 않고 죄로 인한 심판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다는 뜻입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서 하나님을 높이며 찬송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 동안 전투적 교회에 소속된 일원으로서 주님의 영적 군사 되었음을 명심해야 함을 깨달으며, 군사된 자는 항상 명령대로 행하며 늘 전투 태세를 갖추고 있어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주님의 명령이 떨어지면 목숨을 받쳐 순종하는 영적 군사의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복음 전하는 군사로 충성을 다하는 삶을 살도록 축복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54:57
3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7:7-9, 13,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9.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아멘,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무조건적인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는 더 이상 율법의 정죄를 받지 않는 자유자임을 언급한 앞단락(1-6절)에 이어 본문은(7-13절) 율법의 역할 및 성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이것은 성도가 율법의 정죄에서 벗어났다고 해서 자칫 율법이 악한 것으로 오해하며 궁극적으로는 율법을 주신 하나님까지도 불의하게 생각하는 자들의 잘못된 생각들을 시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실 율법 자체는 결코 악한 것이 아니라, 그것은 도리어 우리를 거룩한 삶으로 인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선한 것이었습니다(12절), 즉 율법은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행해야 할 선이 무엇인지, 또 금해야 할 악이 무엇인지를 알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것입니다, 율법은 결코 악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인간들로 하여금 죄를 깨닫게 해줌과 동시에 자신들이 죄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어, 궁극적으로 하나님에 의한 구원의 절대 필요성을 알게 해 주는 의로운 것입니다(12절),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거룩하고 복된 주일 주셔서 세상으로 가지않게 하시고 주님께 나아가 주님을 높이며 찬송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희를 사랑하시되 죄를 알지도 못한 상태로 멸망 가운데 떨어지도록 하시지 않고 구약 시대에 미리 율법을 주사 죄와 사망을 깨닫게 하시고 그리스도께로 나아오게 하시기까지 철두철미하게 사랑 하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구원의 율법을 지키며 순종하여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을 이웃과 열방에 전하는 사역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7:38
4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8:18-21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아멘, ❤️죄와 사망에서 해방된 성도는 하나님의 양자, 곧 천국 기업을 물려받을 상속자로서 마땅히 성령에 힘입어 의를 좇는 생활을 하여야 함을 말한 앞단락(1-17절)에 이어 본문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힘입어 구원받은 성도가 육체의 소욕을 억제하며 성령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 구원의 현재 시점과 더불어 장래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성도가 누릴 영광에 대하여 언급함으로써 미래 시점에 성취될 몸의 구속을 포함한 완전한 구원과 성도의 궁극적인 승리에 대해 보여줍니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은 그리스도의 고난에도 동참해야 함을 언급한(17절) 바울이 본문에서(18-30절) 힘주어 말하는것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있을 천국 영광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약한 것이라는 점입니다(18절), 이것은 현실의 고난을 애써 축소하거나 무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난을 함께 극복할 때 얻을 천국 영광이 지극히 큼을 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롬 5:3), 그런데 본문에 나타나는 것처럼 신자들만 이러한 영광에 대하여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들 까지도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영광의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19-22절) 그것은 하나님의 원대한 구속 계획 속에는 인간 뿐만 아니라 피조계 전체가 포함되어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천국을 소망하며, 고난 가운데서도 인내하며 간구하는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인도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저희들이 비록 이 세상에서 참기 힘든 고난을 받는다 할지라도 성화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게 하옵소서, 원망, 불평하지 않고 영광의 천국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59
5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9:14-16, 29,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아멘, ❤️아브라함의 혈통으로 났다고 해서 무조건 다 약속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택하신 자들만이 진정한 약속의 자녀이며 구원받을 수 있다는 앞단락(1-13절)의 사실은 스스로 약속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구원받을 줄로 믿고 있었던 유대인들의 반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때문에 본문(14-29절)에서 바울은 먼저 주권적 선택을 하시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제기하며 이에 대하여 "결코 그럴 수 없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증거로서 하나님은 본성적으로 의로우신 분이시며 창조주로서 모든 피조물에 대하여 절대 주권을 가지신 주권자 이심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들에 대한 모든 일들을 계획, 지도하시되 당신의 기쁘신 뜻에 따라 행하실 절대 주권을 가지고 계시며, 그러한 주권에 의해 세운 절대 공의롭고 선한 경륜속에 누구를 선택하시든지 않든지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순종하며 살아 가도록 말씀으로 교훈 하시는 예수님을 높이며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항상 하나님께 복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에 완전한 순종으로 살도록 성령으로 인도 하옵소서, 때로는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이 있다 해도 그것이 하나님이 불의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불완전한 이성 때문에 이해하지 못한 줄로 알고 절대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57:54
6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10:16-18, 21, 16.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8.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21.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아멘, ❤️바울은 앞단락(1-15절)에서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길을 거부함으로써 유대인들이 구원을 얻지 못한 것임을 언급한데 이어 본문에서는 그렇게 그리스도를 거부한 유대인의 잘못에 대해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방인 뿐 아니라 유대인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셨으며 그러한 복된 소식을 그들도 들을 수 있도록 전파자를 보내셨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시지 않았다면 비록 그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다 하더라도 믿지 않은 그 사실 자체에 대해서 만큼은 비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저들의 혈통으로 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많은 전도자들을 보내사 그에 대해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복음을 거부하며 그리스도를 배척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하여 구원에 이르지 못한것은 전적으로 그들 자신의 책임입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구원의 진리의 복음을 받게 하셔서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도록 교훈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믿음이 들음에서 나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을 얻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의 방법들을 터득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말씀듣기를 결코 게을리하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말씀듣는 마음을 주셔서 말씀 들을때마다 우리의 영혼이 기뻐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6:42
7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11:11-13, 24, 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24.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아멘, ❤️본문은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한 결과 하나님의 구속사가 구약 선민 이스라엘 중심에서 세계 만민에로 확장되게 되었음을 언급하면서(11, 12절), 지금까지 유대 출신 독자들을 대상으로 펴오던 논지를 바꾸어 이제 이방인 출신 독자들에게 진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의 실족으로 이방인이 구원얻는 유익을 가진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유대인의 실족이 그들의 영원한 멸망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11절), 구속 사역을 이방인에게로 옮기신 하나님의 섭리는 이방인의 구원과 더불어, 한편으로는 이방인이 구원으로 인하여 얻은 부요함을 유대인들이 보고 시기하게 하여 궁극적으로는 유대인도 구원으로 이끄시고자 하는, 즉 세계 만민의 구원을 위한 구속사역의 경륜상 잠시 유대인들을 버려두셨음을 가리킬 뿐입니다, 따라서 이방인들은 현재 유기 상태에 있는 유대인들을 보고 스스로 자긍하여 교만해져서는 결코 안됨을 바울은 강조하고 있습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택한백성 선민으로 삼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구원받은 이방인인 저희들에게 겸손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는 사실과 아울러 이스라엘의 궁극적인 회복을 암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아멘, 주님, 저희들 택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선민으로 삼아 수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기억하여 잊지않게 하시고, 날마다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도록 성령으로 인도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28
8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12:3-5, 13,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아멘, ❤️구원받은 성도에게 마땅히 요청되는 실천적 권면들을 기록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되는 사실로서 성도의 삶 전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가 되어야 함을 증거한 서론 부분(1, 2절)에 이어 본문(3-13절)은 성도의 삶의 현장 중 가장 중요한 교회 안에서의 삶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먼저 교회 안의 모든 성도들에게는 각자 그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있다는 사실과 그 은사대로 모든 성도들이 서로 지체의식을 가지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들을 충실히,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실행할 것을 권합니다(3, 8절), 즉 성도들은 다른 지체를 섬기는 마음으로 예언하고 가르치며 권면과 위로를 베풀고 성실과 즐거움으로 구제하며 부지런 함으로 다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성도간에 가져야 할 삶의 자세에 대해 언급하는데, 먼저 그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사랑을 가질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처럼 사랑하고 존경할것과, 성도 개개인이 주님을 섬기는 데 부지런하고 열정적일 것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어려움을 이기며 기도할 것, 등을 권면합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그 믿음의 분량에 따라 하나님이 각양의 은사를 주신 만큼 몸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 그 은사들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용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정직과 성실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충성된 삶을 살도록 축복 하옵소서,아멘, 항상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선한 삶을 살도록 교훈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6:38
9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13:8-10 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아멘,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인 동시에 세상을 살아가는 시민이므로 하나님과 성도간의 의무 뿐 아니라 세상 권세에 대해서도 순종하며 의무를 다할 것을 앞단락(1-7절)에서 언급한 바울은 이제 본문에서는 성도 개개인이 이 세상에서 이웃과의 관계에서 가져야 할 삶의 자세에 대해 교훈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롬 12:9-13에서 교회 안의 성도간에 가져야 할 삶의 자세를 교훈할 때와 마찬가지로 먼저 세상 사람들에 대해서도 사랑으로 대할 것을 교훈합니다(8절), 즉 세상 사람들에 대해서 사랑으로 대할 때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십계명 중 대인 관계에서 지켜야 할 제5-10계명을 성취하는 것임을 교훈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바울의 교훈은 성도가 단순히 세상 사람들에게 악을 행하지 않는 소극적인 차원에서 그들을 대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인 차원에서 사랑으로 대하는 성숙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가 천국의 시민이 되었다고 해서 이 세상 사람들과는 무조건적으로 담을 쌓고 사는 배타적인 사람들에 대하여 좋은 교훈이 됩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시민으로 살아가록 진리의 말씀으로 구원을 주신 주님을 높이며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저희들 실제 생활 속에서 불신자들과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는 사실과, 사랑이 없는 우리의 모습 때문에 불신자들에게 반감을 일으키거나 또는 도의적인 빚을 지고 있지나 않은지 우리의 삶의 태도를 깊이 반성해 보아야 함을 깨닫습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거룩한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능력 주시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4:59
10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14:13-15, 23, 13.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14.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15.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아멘, ❤️아디아포라(선도, 악도 아니고 명령 받지도 않고 금지 되지도 않는것), 문제에 관하여 성도 각 개인의 신앙 양심에 따른 판단에 맡기고 다른 사람들을 판단해서는 안됨을 말한 앞단락(1-12절)의 교훈이 이 문제를 해결하는 소극적인 방책이었다면 본문(13-23절)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면에서 문제 해결 방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바울은 본문에서 성도간에 서로 덕을 세우는 차원에서 아디아포라 문제를 해결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먼저 믿음이 강한 자는 약한 형제 앞에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13절), 왜냐하면 비록 그것이 믿음이 강한 자에게 있어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속되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속되다는 그 생각 때문에 근심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14, 15절), 그러므로 신앙 생활에 있어서 본질적이지 않은 문제 때문에 서로 분쟁하여 교회의 화평을 깨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며, 서로 덕을 세움으로 화평과 희락을 가져오는 것이 참교회의 모습이며 그것이 곧 하나님의 나라라고 바울은 말합니다(16, 17절),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믿음으로 살도록 복을 주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신앙 공동체 내에서 영적으로 연약한 지체들을 돌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나의 믿음이 다른 사람에게 걸림돌이 된다면 그 믿음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이웃 앞에서 바른 믿음과 신앙의 삶을 살도록 인도 하옵소서 진리의 말씀을 따라 정결한 삶을 살도록 축복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12
11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15:14-16, 21,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21.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아멘, ❤️사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본문(14-21절)에서 바울은 자신이 이방인의 사도로서 그동안 어떻게 사역하였는지를 담담한 심정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이 편지를 쓰게 된 이유를 서두에 먼저 언급하는데 곧 로마의 교인들이 이미 영적 분별력이 뛰어나서 서로 권면할 정도로 신앙이 성숙해 있음을 확신하지만 그들에게 다시 한번 복음을 기억케 하기 위해서 이 글을 기록하였음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바울 자신을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세우신 것과 성령의 능력으로 성결히 변화된 이방인을 하나님께 봉헌하는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셨음을 언급합니다(14-16절), 바울은 이미 복음이 전파된 곳은 피하여서 복음을 듣지 못한 이방인들이 있는 곳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수많은 표적과 기사를 행하였으며, 전 3차에 걸친 전도 여행을 통하여 예루살렘에서부터 아드리아 해의 동쪽 연안 일루리곤까지 복음을 전파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17-21일),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을 민족과 열방에 전하는 선교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바울의 선교 원칙을 본받아 우리의 전도 원칙을 세워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요즘의 전도는 불신자를 전도하기 보다는 기존 성도들을 서로 나누는 식의 변질된 전도의 모습을 고쳐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바울의 선교 전략을 본받아 불신자들을 전도하는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시고 남의 교인 빼앗아오는 악한 전도는 하지않은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17
12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로마서 16:17-20 17.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8.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아멘, ❤️바울은 로마 교회의 성도들에게 일일이 문안한(1-16절)후 본서를 맺으면서 마지막 교훈으로 교회내에 침투하는 악한 무리들을 경계하라고 권고합니다, 그런데 바울이 서신의 마무리 단계에서 갑자기 이러한 권고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당시 본 서신을 쓴 곳인 고린도 교회가 거짓 교사들로 인해 분열이 잦았던 것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즉 바울은 거짓 교사들이 로마 교회에도 영향을 미칠 것을 염려하여 이를 미리 경계하고자 한 것입니다, 아니면 본서신을 마무리할 즈음에 실제로 로마 교회에 분파주의적 징후가 있음을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든지간에 교회 형성기의 암적 존재였던 이러한 거짓 교사들은 겉으로는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 같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으며, 본래의 복음의 교훈들을 왜곡하고 이기적인 이익만을 위해 순수한 신앙인들을 속였으므로 교회에 분열만 초래하였습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거짓된 진리를 가르치는 이단 사상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이단이 난무하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귀한 교훈을 주는 말씀입니다, 즉 이럴 때야말로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지키며 뱀과 같은 지혜로 미혹하는 영을 올바로 분별하며, 악에 대해서는 비둘기 같이 순결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진리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만 따라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단 사상에 미혹되지 않도록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셔서, 우리 마음에 탐욕이 들어오지 않도록 성령으로 인도 하옵소서 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56:26
13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1:4-7, 9, 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 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6.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하게 되어 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아멘, ❤️본문은(4-9절)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린도 교회의 긍정적인 면을 밝혀 감사의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감사는 바울 자신이 고린도 교회에 전한 복음이 그들의 삶 속에서 견고히 서 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으로, 이후 전개될 책망으로 인해 고린도 교인들이 낙담하지 않기를 바라는 목회자적 배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바울의 감사한 내용을 요약해 보면,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고린도 교인들이 복음을 전파하기에 유리한 구변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풍성하게 가졌음을 감사 했습니다(4, 5절), 그리스도의 증거가 고린도 교인들 사이에 견고케 된 사실을 감사 했습니다(6절), 고린도 교회가 하나님께 많은 은사를 받았음을 감사 드렸습니다(7절), 고린도 교인들이 비록 지금은 영적으로 불완전한 상태이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지막 때에는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세우실 것이므로 감사 했습니다(8절), 즉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지금은 비록 내부적 분열과 부패의 모습으로 가득하지만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미래에는 책망할 것 없는 상태로 변화될 것임을 영적 통찰력으로 바라본 것입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는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인도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하게 될 고린도 교회의 미래상을 내다보고 감사한 바울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미래를 보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금 타락하여 부패한 모습을 보지않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나 열방 복음 사역을 위해 큰일 하는 모습을 보며 기도하는 우리의 신앙과 믿음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57
14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2:6-9 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아멘, ❤️바울은 앞에서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만을 증거하기로 작정했음을 밝혔거니와(1-5절) 본문에서는 자신이 지금까지 전한 복음이 비밀한 하나님의 지혜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 지혜는 제한적이고 단편적인 인간의 지혜와는 비견할 수 없는 것으로 영적으로 성숙한 자들에게 나타내시는 하나님의 지혜임을 밝힙니다(6절), 또한 이 지혜는 하나님께서 창세 전부터 미리 정하사 감추어 두신 것이며, 죄악된 인류를 구하시기 위해 그리스도를 대속물로 내어 주신 하나님의 구원 섭리임을 말합니다, 바울은 나아가 이 지혜를 유대의 관원들이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는 어리석음을 범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8, 9절), 이를 통해 볼 때 결국 하나님의 지혜라 말할 수 있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여 이미 만세 전에 마련된 것이나 사람들이 세상의 지혜로 그것을 깨닫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지혜를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섬기며 사랑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리석고 탐욕으로 가득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지혜를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말았는데, 그들은 지금도 하나님의 진리의 지혜를 싫어하고 미워하여 죽이고 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어리석고 탐욕스런 삶이 되지않게 하옵소서, 항상 우리의 심령이 가난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을 사모하여 늘 가까이 하여 한 몸같이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지혜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54:53
15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3:10-12, 15,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아멘, ❤️바울은 본문에서(10-15절) 건축자의 비유를 통해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유일한 터전이 되심과, 그 터 위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나가는 교회 지도자의 올바른 자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문을 살펴보면 바울은 먼저 그리스도를 교회의 기초, 바울 자신을 기초 공사자, 다른 지도자들은 기초 위에 건물을 세우는 자로 묘사하고 있습니다(10, 11절), 그리스도가 교회의 유일한 기초라는 것은 성경의 기본 사상입니다(엡 2:20), 이 그리스도 외에 교회의 다른 터란 생각할 수도 없으며, 그리스도 외의 다른 터 위에 세워진 교회는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외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으며, 또한 교회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사신 것이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신앙 고백에 근거하여 세워진 신앙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을 이웃과 열방에 전하는 사역자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사신 것이므로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드러나도록 해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워진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있어서 최선의 헌신과 충성된 삶을 살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드러나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5:54
16 Feb 2024
@jangsoonae:matrix.org장순애아멘.11:39:28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4:6-8 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7.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8. 너희가 이미 배 부르며 이미 풍성하며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 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원하노라,아멘, ❤️본문은(6-13절) 분쟁하는 고린도 교회를 향해 분열의 또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고린도 교인들의 영적 교만(6-8절)과 사도들이 복음전파 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고난 속에서도 인내하며 겸손을 잃지 않았던 태도를 대조시켜 고린도 교인들의 교만을 간접적으로 책망하고 있습니다(9-13절), 이러한 본문을 보면 바울은 먼저 자신과 아볼로가 주의 말씀을 말로만 증거한 것이 아니라 삶을 통해서도 모범을 보였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스스로를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고린도 교인들이 항상 말씀에 충실하여 교만하지 말 것과 말씀을 넘어서 타인을 평가하고 판단하지 말 것을 촉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6절), 실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교만해질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진 것,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세상의 모든것들은 다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요 3:27; 약 1:17), 그런데도 고린도 교인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은총을 망각하고 스스로 우월하다고 생각하여 자기 도취에 빠지는 영적 교만을 초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7절),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이루기 위해 충성된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자신들이 지니고 있는 영적 지식이 우월하다 생각하여 사도들 없이도 모든 영적인 일들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함에 빠져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혹 부분적으로 알고 있는 성경 지식이나 하나님에 관한 사실을 완전하다 생각하여 스스로 자기 도취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아멘, 주님, 항상 겸손과 온유의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항상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53:44
17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5:9-11 9.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11.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아멘, ❤️본문은(9-11절) 앞단락의 음행에 대한 교훈과 관련하여 이전에 보낸 서신에 대한 추신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바울은 일전에 고린도 교인들에게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고 교훈했는데(9절), 그것을 고린도 교인들은 세상 사람들과의 교제를 완전히 단절하라는 뜻으로 오해하여 사회 생활에 적잖은 혼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문에서 바울은 이와 같은 권면이 세상 사람들과 교제를 끊고 완전히 고립되어 살라는 것이 아니라 육체만 교회에 속하여 있을 뿐 삶은 세상의 음행자들과 다를 바 없어 그리스도와 교회의 거룩한 모습을 실추시키는 진실치 못한 자들과의 교제를 완전히 단절하라는 뜻이었음을 밝힙니다(살후 3:6, 14), 성도들은 세상에 속한 자들은 아니지만 세상 가운데서 살고있는 자들입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결코 세상과 분리되는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런즉 성도들이 영적 순결을 유지한다는 이유로 은둔과 도피의 삶을 선택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닙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저희들은 세상을 외면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선한 삶을 삶으로써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순종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 삶으로써 예수님을 전하는 신앙과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7:44
18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6:15-18, 20,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아멘, ❤️본문은(15-20절) 이미 제5장에서 언급한 바 있는 음행 문제를 제차 언급하며 고린도 교인들이 이를 철저히 경계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5장의 내용이 주로 교회 내의 음행 가운데서도 근친 상간의 죄에 관한 것이었는데 비해서, 본문의 내용은 일반적인 음행죄의 본질에 대한 언급입니다, 당시의 헬라 문화권이 대부분 그러했지만 특히 고린도에는 우상의 신전에서 일하는 여사제가 남자들을 상대로 매춘을 하는 것이 너무나 보편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고린도인 처럼 행하다" 라는 말이 "매춘 행위를 하다" 라는 의미를 지니게 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고린도 교인들 중의 일부가 여전히 옛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과 동일하게 창기와 음행하는 죄악을 범한 것입니다, 이에 바울은 성도란 예수 그리스도와 합하여 영적으로 하나가 된 자들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된 성도들이 창기와 한 몸이 되는 것은 주님을 욕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는 사실을 강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 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와 사망의 노예로 있었던 우리를 독생자 어린 양의 피로 값주고 사신 이유는 더 이상 사단의 올무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도록 하시기 위함이었음으로, 자신의 몸을 거룩하게 유지하여 선하게 사용해야 함을 깨닫습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세상 더러운 문화와 유행하는, 짐승들의 삶을 따라 살지않게 하옵소서, 오직 진리의 말씀을 따라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시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50:32
19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7:8, 9 8.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9.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 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아멘, ❤️결혼과 부부 생활 전반에 대해 개략적으로 권면한 바울(1-7절)은 이제 본문에서부터는 결혼과 이혼에 관한 문제에 대해 각 경우와 대상별로 나누어 보다 구체적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그중 본문은 아직 결혼하지 아니한 자, 즉 미혼자와 과부들의 결혼과 관련하여 조언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본문을 보면 먼저 바울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과 과부들에게 현재의 독신 상태 그대로 있을 것을 권면합니다(8절), 여기서 "결혼하지 않은 자"는 미혼 남자와 홀아비를 의미 하는데 처녀는 여기서 제외됩니다, 왜냐하면 처녀의 결혼 문제는 뒤에 따로 언급되기 때문입니다(25절), 바울 당시 사람들은 임박한 종말 사상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임박한 대환난을 두려워했을 뿐만 아니라, 이 세상보다는 곧 임하게 될 하나님 나라에서의 영원한 삶에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바울도 이러한 임박한 종말 사상에 근거하여(26절) 결혼하기 보다는 독신으로 지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일에 전념할 것을 권면한 것입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음행이라는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선한 길로 가도록 인도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는 독신으로 살든, 결혼을 하든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사에 순종하며 말씀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 더 중요 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육체의 정욕대로 살지않게 하옵소서 또한 결혼을 정욕의 도피처로 삼는 삶을 살아가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정결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9:50
20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8:8-10 8. 음식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내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않는다고 해서 더 못사는 것도 아니고 먹는다고 해서 더 잘사는 것도 아니니라 9.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아멘, ❤️본문은(1-13절)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이 과연 옳은지 아닌지에 관해 질문하는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을 향해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지니는 자유를 설명하면서, 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판단하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교훈합니다, 바울은 성숙한 믿음과 영적 지식을 지닌 자들이 그렇지 못한 자들을 배려해 주는 사랑의 정신을 강조합니다, 즉 아직도 연약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영적인 지식이 부족한 성도들에게 혹시라도 미칠지 모르는 부정적 영향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자유를 절제 혹은 양보할 것을 권면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자유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무엇이든 해도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기독교적 책임 의식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자신에게 유익하고 편리한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아니고 이웃에게 덕이 되는 것이 아니라면, 기꺼이 절제할 줄 아는 자세가 성도들에게 요구됩니다,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따라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며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 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자유는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것이 아니며, 또한 방종의 수단이 되어서도 않된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우리 자신의 행실이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를 늘 신앙 안에서 점검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신앙의 자유를 남용하지 않고 절제할 수 있는 미덕도 갖출수 있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축복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6:33
21 Feb 2024
@hammeeee:matrix.org@hammeeee:matrix.org left the room.05:01:16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9:15-17, 23, 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아멘, ❤️앞단락(1-14절)에서 바울은 자신의 사도적 권한을 제시한 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함에 장애가 없게 하려고 그 모든 것을 절제했노라고 밝혔는데, 이제 본문에서는 사도적 권한을 절제하며 사도직을 수행한 궁극적 목적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자신의 권한을 절제함은 물론 한걸음 더 나아가 모든 사람들의 종이 되었음을 말합니다(19절), 사실 바울은 누구 보다도 성숙한 믿음과 온전한 영적 지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실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자유를 희생 해서라도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려는 열망을 지니고 있었습니다(22절), 따라서 바울은 정통 유대인이면서도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때에는 마치 자신도 율법과 아무 상관 없는자처럼 처신하며 그들의 문화적 상황에 스스로를 적응 시켰습니다(21절), 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진리의 복음을 위하여 희생하며 헌신적인 삶을 살도록 복을 주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의 바울의 신앙을 통하여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사도적 권한과 인간으로서의 개인적 권리를 포기한 채 오로지 복음 전파에 헌신, 봉사 할지라도 스스로 자랑할 것이 전혀 없다고 선언합니다, 그는 그 어떤 존경이나 칭찬을 원했던 것은 결코 아니었으며, 그는 오직 복음을 위하여 살았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바울의 신앙과 믿음을 본받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직 진리의 복음을 이웃과 열방에 전하는 사역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7:55
22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10:14-17, 22, 14.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5.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가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22.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아멘, ❤️앞단락에서 바울은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자유와 특권을 남용하다가 불순종의 죄악으로 광야에서 멸망당한 비극적인 역사적 사실을 실례로 들어 고린도 교인들로 하여금 그들의 자유와 특권을 남용하지 않도록 촉구하고 그들의 교만하고 죄된 생활에서 속히 벗어나야 할 것을 교훈하였습니다, 이어 본문(14-22절)에서 바울은 자유의 남용으로 우상 숭배의 죄악을 범하고 있는 고린도 교인들의 실태를 지적하며 올바른 자유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은 우상의 신전에 제물로 바쳤다가 시장에 내다 파는 고기들을 사먹고 있었으며, 바울 역시 그러한 일을 원칙적으로 허용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에는 우상 종교의 제사에 참여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과 우상 종교의 제사에 참여하는것은 엄연히 구별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설명하면서, 우상의 종교 제사에 참여하는 행위가 다름아닌 우상 숭배에 해당된다고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일평생에 하나님만 섬기며, 사랑하며, 예배하며 살도록 축복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아멘,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으로 깨닫는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우상 종교의 제사에 참여하고 음식을 먹는 행위는 귀신을 경배하고 귀신과 교제하기 위함이라,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과 귀신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십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평생에 하나님만 섬기며 사랑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세상의 부귀영화와 물질을 섬기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도록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시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58
23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11:17-20, 34, 17. 내가 명하는 이 일에 너희를 칭찬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유익이 못되고 도리어 해로움이라 18. 먼저 너희가 교회에 모일 때에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 듣고 어느 정도 믿거니와 19. 너희 중에 파당이 있어야 너희 중에 옳다 인정함을 받은 자들이 나타나게 되리라 20.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34.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아멘, ❤️초대 교회 에서는 성찬 예식이 단순히 상징적 형태로 행하여지지 않고, 교제를 겸한 공동 식사의 형태로 행하여 졌습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그리스도의 죽음을 기념하는 성찬과 성도들의 공동 식사였던 애찬이 본래적 의도를 상실하고 부자와 가난한 자의 계층간 분열을 초래한 데서 부터 발생했습니다, 즉 당시 애찬은 성도들이 각자 집에서 준비한 것을 교회로 가지고 와서 함께 나누어 먹었는데, 점차 경제적으로 부유한 자들이 각자 준비한 음식을 가난한 자들과 나누지 않고 가난한 자들이 교회에 오기전에 먹고 마심으로 그들은 취하고 배불렀으나, 가난한 자들은 굶주리고 상처를 받아 가난한 자들과 부자 사이에는 형제애가 깨짐은 물론 나아가서는 애찬과 함께 행해지던 성찬식까지 불경하게 드리게 된 것이었습니다 (17-22절), 이에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이러한 처사에 대해서 엄히 책망하고 성찬 예식의 유래와 근본 의미를 설명하며(23-26절) 당연히 성찬은 경건히 그리고 교회의 모든 형제들과 함께 바르게 시행해야 함을 교훈한 것입니다(27-34절),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죄악을 용서 하시고 죽음에서 구원 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성찬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의식으로, 우리가 항상 잊지않고 기억하며, 기념하는 의식으로 삼아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을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를 사랑하는 은혜와 축복을 잊지않고 항상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삶을 살도록 축복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59:32
24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12:12-15, 27,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아멘, ❤️성도들이 받는 은사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한 성령 안에서 받았다는 점에서는 통일성이 있음을 보도한 바울(1-11절)은 이제 본문에서는 성령의 은사의 다양성과 통일성을 몸과 지체의 비유로 설명함으로써 교회의 유기체적 통일성과 공동체적 의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몸의 각 지체가 그 생김새와 역활이 다르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그 모든 것이 불가불리성을 지닌 채 상호 보완적이고 의존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과 같이 교회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성도라는 다양하고 많은 지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지체가 서로 다른 직분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로 하나의 목적에 연결되어 완전한 통일성을 지닌다는 것이 본문의 내용 입니다, 만일 자신이 남다른 은사를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다른 성도들을 무시한다면, 이것은 마치 한 부분이 다른 부분을 보고 쓸데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높이며 찬양 합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몸의 여러 지체 중 무용지물인 것이 하나도 없고 다 요긴하게 쓰이는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한 성령으로 하나된 우리들도 주님의 몸인 교회를 온전히 세워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개개의 지체들 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보잘것없는 저희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쓰임받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우리의 삶이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희들 주님 전에 나아가 찬송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도록 축복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48:05
25 Feb 2024
@kim0727:matrix.org대구 김용, 아제르고린도전서 13:4-7, 13,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아멘, ❤️은사 문제와 관련하여 고린도 교인들에게 사랑의 은사를 사모할 것(고전 12:13)을 권면한 후 그 사랑의 필수성을 노한 앞단락에(1-3절) 이어 본단락에(4-13절)서는 사랑의 본질(4-7절)과 영원성 및 우월성(8-13절)에 대해 언급합니다, 본문을 살펴보면, 먼저 바울은 사랑의 본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4-7절), 바울이 이처럼 단정짓고 있는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을 의미하는 아가패적 사랑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독생자를 주심으로 보여 주신 절대적 사랑이요,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자기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둘째로 바울은 사랑의 영원성을 논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그토록 사랑의 은사를 사모할 것을 권면한 이유로서 사랑 이외의 다른 모든 은사는 부분적이고 일시적인 것이라 영원히 존재하지 않고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완전히 없어질 것들입니다(9, 10절), 그렇지만 사랑은 하나님의 본질이기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아멘, 주님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들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서로 사랑하며 섬기며 살아가도록 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니다, 사랑하는 주님, 본문을 통해 깨닫는 교훈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신령한 은사들을 사모하되, 반드시 그것에 앞서 넘치는 사랑의 소유자가 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아멘, 주님, 항상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사람을 뜨겁게 사랑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사랑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높이며 찬송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며 살아가도록 인도 하옵소서,아멘, 우리의 구원자 되시고 아버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2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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